제목   제9차 동아시아 교사교육 국제심포지엄 개최
발표기관
일자201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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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대학교는 올해 개교 30주년을 맞이하여 11월 4일부터 11월 5일까지(1박 2일간) 동아시아 7개국(한국,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몽골) 43개교 대학총장을 비롯한 200여 명의 교수들을 초청하여 대전 유성 리베라호텔에서 제9회 동아시아 교사교육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은 우리 대학교 교육연구원(원장 강성주 교수)이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 (주)삼성전자, (주)시공미디어가 후원하여 「디지털시대의 스마트교육과 교사교육」을 주제로 기조강연과 세션1(스마트교육), 세션2(교사교육), 국제협력연구 프로젝트 발표, 신진연구 발표, 포스터 발표 등 연구자들의 다양한 연구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기조강연에서는 중국 화중사범대학 WANG Enke 부총장의 “ICT Promote the Innovation of Teacher Education”의 제1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일본 히로시마 대학 Kenzi WATANABE 교수, 대만 국립신주교육대학의 Tzu-Hua WANG 교수, 한국교원대학교 김주성 총장, 싱가포르 National Institute of Education의 Seng Chee TAN 교수, 말레이시아 교육부의 Mohd Majid KONTING 교수가 각각 주제 발표를 하였다.

  세션1에서는 대만의 국립가오슝사범대 Hsin-Yi CHANG 외 10명의 연구자들이 디지털시대의 스마트교육을 주제로 연구논문을 발표하고, 세션2에서는 일본 치바 대학 Katsuhisa HONDA 외 11명의 연구자들이 디지털시대의 교사교육을 주제로 연구논문을 발표하였다.

 

  대회 2일차에는 국제협력연구 프로젝트 세션에서 일본 가쿠게이 대학 Makoto SHIMODA 외 2명의 연구자들이 발표를 하였으며, 신진연구 발표 세션에서는 한국교원대 박세영 외 8명이 발표를 하였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회원교 총장들이 별도의 모임을 통하여 동아시아 교원양성기관의 공동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기존의 한․중․일 대학뿐만 아니라 다른 동아시아 국가 대학들에도 회원교 자격을 부여하는 등 참여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되었다.

 

  한편 우리 대학교는 앞으로도 동아시아 국제 심포지엄에 지속적으로 참여함으로써 디지털시대에 교원양성기관으로서 미래 교육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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